블로그나 전자책같이 상업용 글쓰기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주제로 할 것인가" 는
시작을 주저하게 만든다. 애써 시작한 하나의 주제로 글쓰기를 연속하다보면 언젠가 주제가 바닥을 보이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부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기법이 바로 벤치마킹이다.
사람들은 대게 벤치마킹에 대해서 약간의 오해를 가지고 있다. 벤치마킹을 경쟁상대의 제품 모방이나 커닝같은 부정적인 행동으로 인식하고 행위 자체를 포기 해 버리곤한다.
벤치마킹은 엄연한 경영기법 중 하나이다. 경쟁사의 장점, 정보들을 모아 나의 제품에 녹여내는 훌륭한 수단으로써 상업용 글쓰기에서도 적용 가능한 좋은 방법인 것이다.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글쓰기 주제가 메말라 더 이상 쓸 컨텐츠가 없다면 이 방법을 적용 해 보길 바란다.
일단 시작은 관심분야의 관련서적들, 혹은 전자책들을 구매해서 당신이 생각하는 양질의 정보를 추리도록 하라. 그 결과물을 어떤 방법으로 당신의 글에 녹여낼 수 있을 지 구상한 뒤 글쓰기를 시작하라.
여기서 한가지 알려주고 싶은 부분은 단순한 정보자료 수집 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높은 가치평가를 받거나 구매자들의 니즈가 꾸준한 글의 구성법을 살펴보는 것이다. 저자가 앞서 언급했던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글의 구성법에서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는 글쓴이의 공감능력에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 대가를 지불한 독자들에게 같은 문제에서 글쓴이가 어떤 감정을 가졌고, 또 어떻게 돌파했는 지에 대해 가독성 있게 글을 풀어낸다면 냉혹한 시장 안에서도 높은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 벤치마킹을 위해 구매한 소위 잘 나가는 책들에게는 제목 구성에서도 무형의 틀 안에서 벗어나지 않는 공통점이 있다. 블로그로 사람들을 유입하기 위해서, 내가 집필한 전자책을 구매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는 제목에 사람들의 구미를 당길만한 특별한 키워드가 있거나 20글자 내외에 내 스토리를 녹여낸다던지 공감을 유도한다. 어떤 글의 제목이던 글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제목이 지나치게 관련이 없고 심플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공감능력을 사지 못한다면 그 내용을 보여줄 수도 없게된다. 제목은 글의 얼굴이다. 잘 팔리는 글의 제목도 반드시 벤치마킹 하라.
다시 주제로 돌아와 벤치마킹의 정석을 세 가지로 요약하자면,
1, 평소 관심있었던 분야의 관련 서적, 전자책 구매를 통해 양질의 정보 수집.
2. 해당 분야에서 잘 나가는 책들의 공통 키워드 찾기. (ex: 글의 구성법)
3. 제목 구성 (잘 나가는 글의 제목은 공통점이 있다.)
위 세 가지 항목을 반드시 참고해서 새로운 주제로 글쓰기에 도전해보길 바란다. 처음 시작은 버거울테지만 반복 될 수록 여러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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